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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 | 뉴스

싹씨앤엠, 하나밖에 없는 핸드메이드 캐릭터 '셀타'로 중국공략

2010-10-13

SHANGHAI, China (AVING Special Report on '2010 Shanghai Licensing Pavilion') -- 중국 최대 캐릭터 페어인 상해 라이선싱 파빌리온(Shanghai Licensing Pavilion)이 12일부터 상해신국제전시장(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er)에서 열린 가운데, 한국의 싹씨앤엠(SSACK C&M, 대표 박종복)이 패션브랜드 캐릭터인 '셀타(CELTA)'로 중국시장을 두드리고 나섰다.

(사진설명: 싹씨앤엠이 중국시장 공략을 위해 전략 패션브랜드 캐릭터 '셀타'를 내세우고 있다 - 가운데)

셀타는 손으로 직접 만드는 핸드메이드(Hand Made) 캐릭터로, 2000년부터 시작돼 일러스트 이미지만 해도 1만 컷이 넘는다. 원제작자가 영국에 있을 때부터 기획했다는 셀타는 현재 일본, 대만, 러시아, 뉴질랜드, 괌 등 해외시장에 지속적으로 수출되고 있으며, 중국은 주문이 넘쳐 소화하기 힘들 정도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사진설명: 싹씨앤엠이 한국공동관에서 바이어와 상담하고 있다. 사진 오른쪽이 싹씨앤엠의 박종복 대표)

이 회사 박종복 대표는 "캐릭터를 디자인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상품화로 전개하기 위해서는 시장에서 이미 상품화돼 있는 콘텐츠 발굴이 중요하다"며 "셀타는 바로 그런 작품이다. 핸드프린팅 캐릭터이다 보니 100가지 디자인이 나오면 각각 다른 하나밖에 없는 상품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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