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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 특집

이십일세기 <청년비즈니스백서>

2013-11-26

이십일세기 청년들의 핫이슈는 단연 창업이다. 창업 시장에서도 크리에이티브 영역의 새로운 이탈은 단연 눈에 띄는 행보를 보여준다. 창작물에 대한 신념과 의지에서 나아가 제작과 마케팅 그리고 유통까지 모든 과정을 스스로 해결하는 만능모델이 우리가 알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했던 사이에 다양화되고 있는 것이다. 이들의 공통된 특징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동시에 자신의 활동을 하나의 브랜드로 성장시키고 있다는 데 있다. 자신의 일을 누구보다 즐기는, 느낌 아는 이들의 활동은 이십일세기 청춘들의 자화상이자, 현재일지 모른다. 비록 규모는 대기업보다 작지만 이보다 더 대범한 마음가짐으로 자신의 독창적인 결과물을 내는 각 분야의 비즈니스 모델들, 이들이 무엇을 어떻게 대중에게 선보이는지 직접 살펴봤다.

기획 및 취재 ㅣ 매거진정글 콘텐츠팀
디자인 ㅣ 윤지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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