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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도 이제 스타일리쉬하게

2018-07-03

100세 시대를 맞아 더 중요해진 구강 건강에 따라 치약도 화장품이나 식품처럼 까다롭게 선택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치약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솔로비앙코(사진제공:complete K)

‘The Art of Mint’를 슬로건으로 내건 솔로비앙코(Solo Bianco)는 신선한 민트맛과 향, 순백의 부드러운 질감 그리고 천연 성분의 조화로 구강관리 이상의 가치를 추구한다.

 

프랑스의 뷰티 전문가 프레데릭 뷔르텡(Feredric Burtin)과 공동 개발한 맛과 향은 솔로비앙코를 더 특별하게 만들었다.

 

종류을 보면 아쿠아 민트, 자스민 민트, 시트러스 민트 등 3가지로 구성돼 기분과 상황에 따라 골라 쓸 수 있다. 

 

또한 멘톨·녹차·석류 등의 천연 식물 성분과 유기농 인증 로즈마리 성분도 함유했다.


한편 솔로비앙코는 1950년대 이탤리언 빈티지 패턴에서 영감을 받은 레트로 디자인의 패키지로서 욕실의 멋진 소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에디터_장규형(ghjang@jung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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