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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터를 더 엣지있게, 지포 ‘더 라인’

2018-09-13

라이터 ‘더 라인’ 이미지(사진제공: 지포)

 

지포가 자사 라이터 중 처음으로 금빛 인서트를 담은 선형 디자인의 아머 라이터 ‘더 라인’를 선보인다.

 

흰색과 파란색 두 가지 색상의 더 라인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금빛 인서트다.

 

인서트는 라이터 내부에 들어가는 부속품으로 연료, 심지, 돌을 싸고 있는 부분이다. 

 

이전 국내에서 판매된 지포 라이터는 모두 은색 인서트를 가지고 있었으나 더 라인 라이터를 시작으로 금빛 인서트가 장착된 제품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가을 하늘을 연상시키는 청아한 색감과 매트한 재질로 산뜻한 느낌을 주는 외관과는 달리 라이터의 기본 바디는 튼튼한 아머 제품들로 구성돼 있다. 

 

일반적인 라이터 바디보다 두껍고 견고한 재질의 아머 제품은 세밀한 음각 디자인을 더욱 확실하게 표현될 수 있도록 해준다. 

 

라이터 상단에는 지포를 상징하는 ‘Zi’가 새겨진 금빛 엠블럼이 부착돼 다소 심심할 수 있는 디자인에 활력을 더했다.  

 

지포는 다양한 소비자들의 취향을 충족할 수 있는 새로운 디자인들을 끊임없이 제안하고 있다. 

 

다양한 음각 기법을 사용하는 것부터 독특한 방식의 엠블럼 장식을 고안하는 등 작지만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라이터 표면에 상상력을 담고 있다.

 

에디터_장규형(ghjang@jung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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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터 #인서트 #외관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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