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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 | 뉴스

엠토디자인, DFA 디자인어워드 2회 연속 수상

2018-12-05

DFA어워드 우수상 수상 현장(사진제공: 엠토디자인)

 

2018 평창올림픽 굿즈(사진제공: 엠토디자인)

 

 

엠토디자인(대표 유민선)은 ‘디자인 포 아시아 어워드 (Design For Asia Awards, DFA 어워드) 2018’에서 ‘평창 동계 올림픽 굿즈’로 우수상을 2018년 12월 4일에 수상했다. 

 

DFA 어워드는 홍콩정부 산하인 홍콩디자인센터(HKDC)가 주관하는 디자인상으로 2003년부터 시작됐다. 아시아 관점에서 우수한 디자인을 선정해 세계에 알리는 아시아 최고 권위의 디자인 상이다. 

 

엠토디자인은 지난 ‘DFA 어워드 2016’에 아트스트와 함께 하는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K-ART프로젝트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어 이번 수상이 더 특별하다.

 

엠토디자인 유민선 대표(사진제공: 엠토디자인)

 

유민선 엠토디자인 대표는 “무엇보다도 전세계인들이 주목하는 평창 동계 올림픽과 같은 국가적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어서 몹시 기쁘다. 단순 응원용으로만 인식되었던 스포츠 굿즈 상품들이 일상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감성과 디자인을 강조한 엠토디자인의 ‘평창 올림픽 굿즈’들이 많이 사랑받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스포츠, 문화 등 경계를 넘어선 디자인을 진행할 것이다.” 라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에디터_ 김영철(yckim@jung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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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토디자인 #디자인어워드 

김영철 에디터
소설가가 되고 싶었지만, 주변의 반대에 못 이겨 디자인을 전공했다. 패션디자이너로 일하다가 한계를 느끼고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언제나 새로운 디자인에 놀라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하루하루가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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