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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 | 뉴스

돌을 닮은 피몽쉐의 아로마 밤 ‘네롤리 블러썸’ 

2019-01-10

네롤리 블러썸(사진제공: 피몽쉐)

 

 

컨템포러리 에스테틱 뷰티 브랜드 피몽쉐가 겨울철 피부에 네롤리꽃 아로마의 활력과 에너지를 선사해 줄 고영양 아로마 밤 ‘네롤리 블러썸’을 선보였다.

 

피몽쉐 ‘네롤리 블러썸’은 여린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달콤하고 싱그러운 네롤리꽃이 선사하는 천연 아로마 향이 정서적 안정감을 더해 아로마테라피 효과도 볼 수 있다.

 

체온에 의해 부드럽게 녹아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는 밤(Balm) 타입 제품으로 토너 후 에센스 단계에서 손바닥에 적당량을 덜어 손의 열감으로 녹인 후 얼굴에 지그시 눌러 흡수시키면 된다. 

 

또한, 은 피몽쉐의 마인드풀 에스테틱 철학이 담긴 시그니처 패키지 디자인이 돋보인다. 에스테틱 브랜드를 상징하는 테라피스트의 터치(Touch)가 자연의 에너지인 스톤(Stone)에 담겨 있는 모습을 형상화한 디자인이다. 

 

제품 뚜껑 윗면에 터치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을 적용해 에스테틱의 가치를 표현했으며, 스톤을 모티브로 한 둥근 자(Jar) 타입의 용기와 모노톤의 컬러로 브랜드의 감성을 담아냈다.

 

www.phymongshe.co.kr

 

에디터_ 김영철(yckim@jung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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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몽쉐 #네놀리블로썸 #패키지디자인 #프로덕트 

김영철 에디터
소설가가 되고 싶었지만, 주변의 반대에 못 이겨 디자인을 전공했다. 패션디자이너로 일하다가 한계를 느끼고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언제나 새로운 디자인에 놀라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하루하루가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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