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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진 보이지스, 모든 록스타 여행객을 바다로 초대

2019-01-18

매시브 스위트 리빙 룸(사진제공: 버진 보이지스)

 

 

기존 여행 산업을 와해시키는 새로운 생활방식 브랜드 ‘버진 보이지스(Virgin Voyages)’가 록스타 스위트(Rockstar Suite)의 몇 가지 디자인과 이미지를 선보였다.

 

이 신생 기업은 호화로움과 격식에 대한 전통적인 관념을 버리고 톰 딕슨(Tom Dixon)의 디자인 리서치 스튜디오가 설계한 록스타 스위트에 리벨리어스 럭스(Rebellious Luxe) 시스템을 도입해 해상 생활의 경험을 만끽하게 한다.

 

‘스칼렛 레이디(Scarlet Lady)’ 크루즈 선상의 최고 스위트 실인 매시브 스위트(Massive Suite)의 백미는 기타로 가득 찬 자체 음악실, 실내 어디에서나 바다를 볼 수 있는 전망, 밖을 살짝 내다 보는(Peek-a-View) 옥외 샤워실, 해먹, 그리고 여행객들이 춤을 출 수 있도록 계단이 있는 옥외 무대식 식탁 등을 갖춘 대형 테라스다.

 

특히 록스타 스위트의 조망은 스칼렛 레이디의 맨 위에 위치해 있어 바다의 전망을 극대화 하도록 구성돼 있다. 여행객들이 돈으로 살 수 있는 것 중 최고의 전망을 누릴 수 있게 한다.

 

이번에 선보인 이미지들은 멋진 디자인과 버진 보이지스의 서사시적인 여행객 경험을 결합해 차별화하고 호화로우면서도 반항적인 자세의 교차점에 있는 리벨리어스 럭스 시스템이 새로운 개념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버진 보이지스는 글로벌 트래블 브랜드로 세계에서 가장 매혹적인 휴가를 창출해내기 위해 전념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매시브 스위트 바다 테라스

 

에디터_장규형(ghjang@jung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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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디자인 #전망 #록스타 #바다 

장규형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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