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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댄스 영화제 뉴 프론티어 부문 실시간 콘텐츠 2/3는 유니티 사용

2019-01-18

 

2019 선댄스 영화제 뉴 프론티어 부문 실시간 콘텐츠 제작사의 2/3가 유니티를 활용했다.(사진제공: 유니티)

 

 

 

 ‘2019 선댄스 영화제’의 뉴 프론티어 부문에 출품된 실시간 콘텐츠 제작사의 2/3가 몰입도 높은 스토리텔링을 위해 유니티를 활용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선댄스 영화제의 뉴 프론티어 부문은 신기술을 활용해 기획 및 창작한 최고의 콘텐츠를 다루며, 픽션, 논픽션 및 하이브리드 프로젝트를 통해 혁신적인 스토리텔링, 멀티미디어 콘텐츠, 퍼포먼스와 영화 등을 선보인다. 올해 출품작 중 <A Jester’s Tale>, <Embody>, <Gloomy Eyes>, <Sweet Dreams> 등 다수가 유니티의 실시간 3D 플랫폼으로 제작됐다.

 

유니티는 다양한 주요 영화 및 애니메이션 제작에 활용되며 실시간 영화 제작을 선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가상 촬영 기술의 선두주자인 디지털 모나크 미디어(Digital Monarch Media)를 인수함으로써 제어가 용이하고 신속한 가상 촬영 툴을 제공하고 있다. 

 

보다 높은 효율성과 유연함을 필요로 하는 제작사와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게 있어 유니티는 동시에 협업 가능한 창의적인 파이프라인으로 모든 부서를 통합할 수 있는 가장 확장성이 뛰어난 플랫폼이다.

 

또한, 전세계 AR/VR 콘텐츠 중 60%가 유니티를 사용해 제작되고 있으며, 2018년 트라이베카 영화제의 트라이베카 이머시브 부문에서 선보인 콘텐츠 중 60% 이상이 유니티로 제작됐다. 

 

에디터_ 김영철(yckim@jung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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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 #선댄스영화제 #애니메이션 #실시간콘텐츠 

김영철 에디터
소설가가 되고 싶었지만, 주변의 반대에 못 이겨 디자인을 전공했다. 패션디자이너로 일하다가 한계를 느끼고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언제나 새로운 디자인에 놀라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하루하루가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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