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컬쳐 | 뉴스

시장의 역할 건축적으로 해석한 ‘제8회 대학생건축과연합전_ 서울마켙21’

2019-05-20

제8회 대학생건축과연합 전시 ‘서울마켙21’ 포스터(사진제공: 디지트)

 

 

제8회 대학생건축과연합전시 ‘서울마켙21’이 뚝섬유원지 자벌레 부근에서 열린다. 

 

대학생건축과연합전시는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전국 대학생 건축과 연합회 우아우스(UAUS, Union of Architecture University Students)가 학생들의 창조정신을 자극하고 대중과 건축으로 소통할 기회를 만들고자 매년 기획, 진행하는 전시로, 2012년 8개 대학, 110명의 학생이 참여한 제1회 연합 전시회를 시작, 2013년 제2회 ‘걷고 싶은 서울, 걷고 싶은 거리’, 2014년 제3회 ‘REFOCUS SEOUL Architecture’, 2015년 제4회 ‘DDP, DRESS IN SEOUL’, 2016년 제5회 ‘RE:PLAY ARCHITECTURE’, 2017년 제6회 ‘ARCHI-CULTURE; 건축, 문화를 담다’, 2018년 제7회 ‘서울숲, 놀이를 심다’전 등 매년 새로운 주제로 전시를 개최해왔다. 

 

올해의 주제는 ‘시장’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만나 물건을 교환하고 문화가 교류되는 공간인 시장에 주목해 시장의 사회, 문화, 경제적 역할을 건축적으로 해석, 디자인해 가판의 형식으로 제안한다. 

 

21개 대학의 학생들이 다양한 구조와 재료로 제안하는 새로운 시장의 모습 5월 26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에디터_ 최유진(yjchoi@jungle.co.kr)

facebook twitter

#대학생건축과연합전 #시장 #우아우스 #UAUS 

최유진 에디터
감성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디자인 이야기, 우리 마음을 움직이는 포근한 디자인의 모습을 전하겠습니다.

당신을 위한 정글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