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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 | 뉴스

SAP 코리아, ‘드림 디자인 프로젝트 성과발표회 캠프’ 성료

2015-11-17

SAP 코리아(대표 형원준, www.sap.com/korea)는 경제교육 전문 비영리단체 JA코리아(회장 김태준, www.jakorea.org)와 함께, 올 한 해 동안 성공적으로 진행한 체계적인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기념하는 드림 디자인 프로젝트(Dream Design Project)캠프13일부터 15일까지 23일 간 경상북도 경주에서 개최했다.

 


지난 3월 열린 올해 첫 드림 디자인 캠프에서 결연을 맺은 멘토와 참가 학생들은 8개월 동안 총 7회에 걸친 멘토링 세션을 통해 지속적으로 교류해왔다. 멘토링 활동은 지난 1년 동안 산업현장 방문, 경제생활 교육 및 취미 배우기 등 다양하게 진행됐다. 특히, 지난 9월 진행된 드림 디자인 데이에 참가한 학생들은 경제관념을 강화하는 성공하는 경제생활강의를 듣고, 이어 추석맞이 지역 독거노인을 위한 빵과 국수를 만들어보는 나눔의 봉사활동 시간도 직접 가졌다.

 

이번 캠프에는 중·고등학생 30여 명과 SAP 임직원 및 대학생 자원 봉사자 20여 명이 참가해 팀 별 외부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6개의 팀으로 구성된 참가자들은 경주 여행상품개발을 주제로 역사, 인물, 문화 카테고리에 맞춰 외부활동을 계획하고 직접 진행 및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날에는 팀 별로 연간활동 내용을 역할극, 프레젠테이션 등을 통해 발표하며 지난 1년을 정리하고 돌아보기도 했다. SAP 코리아는 프로그램 우수 활동 팀 및 멘티 세 명을 각각 시상하고 참가자 전원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SAP 코리아의 주요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인 드림 디자인 프로젝트는 청소년 참가자들의 가치관 및 진로·개인 고민을 나누고, SAP 임직원 및 대학생 자원 봉사자로 이루어진 멘토들이 JA 코리아의 커리큘럼을 활용하여 진로 교육 및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하는 정기적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3년차를 맞은 프로그램을 위해 SAP 코리아는 기존의 전체 멘토링에 팀별 멘토링을 추가하는 등 멘토와 멘티들의 꾸준한 교류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했다. 또한, 선진 문제 해결 방법론으로 알려진 디자인 씽킹을 도입해 보다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김태준 JA 코리아 회장은 청소년들이 임직원과 대학생 봉사자들과의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교육이 지속되어, 더 많은 청소년들이 성공적인 미래를 개척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외 SAP 코리아는 지난 9월 아쇼카 한국의 유스벤처 프로그램과 디자인 씽킹을 연계, 청소년이 체인지 메이커로서 정체성을 확인하고, 가치관에 대해 고민하는 자리를 만들 계획임을 발표한 바 있다. 또한 런베터 창업 경진대회, 디자인 씽킹 투어 등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www.s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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