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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 | 뉴스

리바트 스타일샵 강남전시장 오픈, ‘일상의 예술’전 개최

2019-09-03

리바트스타일샵 강남전시장(사진제공: 현대리바트)

 

 

현대리바트가 논현동 가구거리에 리바트스타일샵 전시장을 오픈했다. 

 

강남 전시장은 영업면적 2,845㎡(864평) 규모로 전국 80여 리바트스타일샵 전시장 중 가장 큰 최대규모다. 전시장은 지하 1층부터 3층까지 이루어져 있으며, 건물 한 동이 모두 매장으로 운영되며, 침대, 소파, 식탁 등 총 800여 종의 가구를 전시한다. 

 

지하 1층은 10~20평대 쇼룸과 세라믹 주방용품(식탁, 의자) 체험존(zone)으로 꾸며지며, 1층은 프리미엄 가구존(H-MONDO, 웨스트엘름 등)으로 구성된다. 2층에서는 40평형대 쇼룸과 침실용 가구(옷장, 매트리스 등)가 판매되고, 3층은 30평형대 쇼룸과 서재, 자녀방으로 구성된다. 

 

리바트스타일샵 강남전시장 1층 전경 ⓒ Desisn Jungle

 

리바트스타일샵 강남전시장 3층 전경 ⓒ Desisn Jungle

 

 

현대리바트는 다른 일반 가구 매장들과 강남전시장을 차별화하기 위해 각 층별 분위기에 맞는 예술작품을 전시하고, 갤러리 지하 1층과 테라스 카페 1층, 키즈 북카페 3층 등에 문화공간을 마련했으며, 세라믹 테이블, 매트리스와 같은 리바트의 신제품을 고객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을 꾸미기도 했다. 

 

이영식 현대리바트 영업전략사업부장(상무)은 “서울 강남 상권을 중심으로 현대리바트만의 프리미엄 아이덴티티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향후 서울 강서‧부산‧대전 등 전국 주요 핵심 상권에도 차별화된 프리미엄 복합매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리바트 강남전시장 오픈을 기념한 특별 전시 ‘일상의 예술’전도 열린다. 현대리바트 아트컬래버 기획전시로 우리의 평범한 일상을 더 풍요롭고 특별하게, 천천히 바라보는 계기가 되도록 각 분야의 유망한 아티스트와 함께 한다. 

 

 

1층에는 박혜윤 작가의 페이퍼 아트웍이 전시돼 있다. ⓒ Desisn Jungle

 

 

지하 1층 갤러리존에서는 자연에서 휴식하는 듯한 편안함을 주도록 연출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비주얼 디렉터인 정재인 작가의 작품을 볼 수 있고, 1층에서는 페이퍼 아티스트 박혜윤 작가의 아트웍 ‘Little forest in my room’으로 꾸며진 캐주얼존을 만날 수 있다. 2층 모델하우스존에서는 공간과 잘 어우러지는 세라믹 아티스트 심보근 작가의 ‘Vase & Base’를, 3층 키즈북카페존에서는 비주얼 아티스트 김건주 작가의 ‘Everything is One!’의 시리즈 아트웍으로 꾸며진 공간을 경험할 수 있다. 

 

9월 1, 3, 4주 수요일에는 김충재, 김건주, 심보근 작가와 함께하는 리바트 홈플래스 ‘작가와의 아트클래스’가 진행되며, 강남전시장 오픈 기념 특별 행사도 마련된다. 

 

아트클래스 참가신청은 현대리바트 공식 홈페이지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할 수 있고, ‘일상의 예술’전은 오는 9월 30일까지 열린다.  

 

에디터_ 최유진(yjchoi@jung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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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트스타일샵 #강남전시장 #일상의예술 

최유진 에디터
감성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디자인 이야기, 우리 마음을 움직이는 포근한 디자인의 모습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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