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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 | 뉴스

지포, 라이터 위에 영롱한 빛깔의 자개문양 장식

2019-12-02

사진제공: 지포(Zippo)

 

 

매끈한 소재에 빛이 반사되는 각도에 따라 오묘한 색을 내는 ‘자개’를 소재로 한 다양한 제품들이 나오고 있는 요즘. 아메리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지포(Zippo)에서도 ‘자개 라이터’를 선보인다.

 

지포가 이번에 선보이는 ‘자개 라이터 시리즈’는 한국의 전통 자개를 가지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고전적 아름다움과 고급스러움을 모두 담고 있는 자개 장식의 신제품은 제품마다 각기 다른 패턴과 컬러로 출시된다. 
한국 고유의 미(美)를 담아 니켈, 블랙 펄 등 두 가지 색상으로 선보이는 이번 자개 라이터는 절제된 디자인에 한국의 고전적인 감각이 더해져 소장 가치를 높인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브랜드 중 하나인 지포(Zippo)는 1932년 가을, 펜실베이니아 주 브래드포드에서 조지 브레이즈델(George G. Blaisdell)에 의해 창립되었다. 현재 지포는 180개가 넘는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브래드포드에 본사를 둔 W.R. 케이스&손스 커틀러리 컴퍼니(W.R. Case & Sons Cutlery Company)와 뉴욕 주의 웰스빌에 기반을 둔 고급 양초 브랜드인 ‘노던 라이트(Northern Lights)’도 소유하고 있다. 

 

에디터_ 한혜정(hjhan@jung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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