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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의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 공개

2020-03-06

경기도박물관 MI (사진출처: 경기문화재단)

 

 

경기문화재단은 18일 경기뮤지엄파크와 경기도박물관을 하나로 묶는 통합브랜드 MI를 공개했다.

 

경기문화재단에 따르면 새로운 MI는 경기도를 상징하는 파란색 계열에 '경기도'의 초성인 'ㄱㄱㄷ'을 사용하여 경기도를 대표하는 공간의 정체성을 표현했다.

 

특히 'ㄷ'의 열린 표현은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소통을 우선시하겠다는 경기도박물관의 의지가 담겼다.

 

전체적인 형태는 'Museum(박물관)'의 'M'을 통해 '열린 문'을 형상화했는데, 이는 미래를 맞이하는 새로운 관문이자 하나로 연결된 경기도의 '열린 공간'을 의미한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24년 만에 전격적으로 교체되는 신규 MI 공개를 시작으로, 경기도박물관은 더욱 더 새롭고 흥미로운 전시와 교육체험프로그램으로 올 여름 도민 곁을 찾아갈 예정이다"라며 "아울러 경기뮤지엄파크와 경기도박물관은 동일한 심벌 마크 사용을 통해 박물관과 파크를 찾는 도민들에게 친숙하고 통일성 있는 공간으로 다가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글_ 유채은 객원기자(yce@x4desig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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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은 취재기자
디자인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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