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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 | 뉴스

이재환 디자이너, ‘바실리’ 패션코드 2018 S/S 컬렉션 개최

2017-09-19

 

20일 오후 2시 20분 S-FACTORY에서 이재환 디자이너의 2018 S/S ESPACE VOYAGES 컬렉션이 열린다. (사진제공: 바실리)

20일 오후 2시 20분 S-FACTORY에서 이재환 디자이너의 2018 S/S ESPACE VOYAGES 컬렉션이 열린다. (사진제공: 바실리)


 

오는 20일 오후 2시 20분 S-FACTORY에서 이재환 디자이너의 2018 S/S ‘ESPACE VOYAGES’ 컬렉션이 열린다. 

 

이번 컬렉션은 바실리(Vassilly)가 가지고 있는 프렌치 클래식함을 드라마틱하게 재해석하여 한 여성의 내면에 가지고 있는 꿈에 대한 공간, 우주 여행을 제안한다. 동시에 현대의 프렌치 느낌과 미래 지향적인 미니멀리즘 스타일로 정리하여 여성의 아름다운 곡선을 극대화했다. 

 

이재환 디자이너는 프랑스 유명 패션스쿨 스튜디오 베르소 졸업 후 Christian dior, Martine sitbon, Chloe, HERMES 등 다수 유명 패션 하우스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하였다. 이재환 디자이너는 2016 S/S 시즌 파리 현지에서 한국인 여성복으로는 2번째로 프랑스 패션협회로부터 정식으로 인정받았으며, 이재환 디자이너의 브랜드 ‘Vassilly’ 첫 컬렉션을 세계적으로 알렸다. 

 

Vassilly가 지향하는 브랜드 콘셉트는 ‘이 세상의 것이 아닌 초현실주의’로, 천상의 고전적인 클래식 감성과 여성의 아름다운 면을 강조하고 있다. 나아가 엘레강스한 옛 정통 프렌치 스타일을 이재환 디자이너의 2018 S/S 컬렉션에서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번 쇼 역시 주얼리 브랜드인 MATIAS(마티아스)와 협업하여 꿈과 현실을 오가는 환상적인 토탈룩을 완성했다. 

 

한편 바실리는 세컨 브랜드인 로만 바실리와 함께 국내 롯데백화점 등 온, 오프라인 유통망을 만들어 확장하고 있으며 기업과 협업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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