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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 | 뉴스

국제갤러리, 2017 제44회 FIAC 아트페어 참가

2017-10-18

 

Kim Yong-Ik <두 조각 2017 (Two-pieces 2017)>, 2017, Acrylic and paint on MDF, Approx. 240(H)x120(W)x144(D)cm, Photo by Keith Park, Courtesy of the artist and Kukje Gallery, Image provided by Kukje Gallery

Kim Yong-Ik <두 조각 2017 (Two-pieces 2017)>, 2017, Acrylic and paint on MDF, Approx. 240(H)x120(W)x144(D)cm, Photo by Keith Park, Courtesy of the artist and Kukje Gallery, Image provided by Kukje Gallery


 

국제갤러리는 파리의 명소 그랑 팔레에서 개최하는 제 44회 파리 FIAC 아트페어에 참가한다. 

 

세계적으로 저명한 192개의 갤러리가 참여하는 올해 FIAC 아트페어는 신진 갤러리들을 지원하기 위한 ‘라파예트 Lafayette’ 섹션을 신설하며 현대미술의 다양한 면모를 살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Kim Yong-Ik <Untitled>, 1992, Mixed media on canvas, 181.5x227cm, Courtesy of the artist and Kukje Gallery, Image provided by Kukje Gallery

Kim Yong-Ik , 1992, Mixed media on canvas, 181.5x227cm, Courtesy of the artist and Kukje Gallery, Image provided by Kukje Gallery


 

국제갤러리 부스에서는 현재 영국에서 대규모 회고전을 개최하고 있는 김용익의 신작 <얇게...더 얇게...#17-6>(2017)를 포함한 ‘땡땡이’ 시리즈 작품 8점을 소개한다. 김용익은 또한 <온 사이트 ON SITE>섹션에 참가하여 작가의 1980년대 구작을 재해석하고 변형한 설치작업 <두 조각 2017>(2017)을 선보인다. 올해 ON SITE 섹션은 프티 팔레(Petit Palais)와 윈스턴 처칠 가(Avenue Winston Churchill)에서 진행되며 김용익의 작품을 포함한 총 40여 점의 조각 및 설치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함경아의 SMS 시리즈의 자수회화 신작 <Vitamin C 군>(2017)과 <니꼴린>(2017)이 작가의 대표작인 샹들리에 시리즈와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이 외에 양혜규, 최욱경, 하종현, 박서보, 정상화, 정창섭, 김수자, 그리고 빌 비올라, 장-미셸 오토니엘, 칸디다 회퍼, 마이클 주의 작품 또한 국제갤러리 부스에서 전시된다. 

 

에디터_ 추은희(ehchu@jung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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