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29
만화/애니메이션 선진국인 일본학생들도 보러와요!
- 제 9회 청강대 애니메이션과 졸업작품전시회인 <2005 청강 애니메이션 스펙트럼> 개막
- 일본 만화애니메이션전문학교 학생 80여명도 자신들이 만든 작품을 들고 참석
- 대장금 애니메이션 ‘장금이의 꿈’ 책임프로듀서
학교 개교와 함께 시작해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청강문화산업대학(경기도 이천 소재, 학장
특히 청강문화산업대학 애니메이션과와 학생교류협정을 맺고 있는 일본만화애니메이션 전문학교(JAM)학생 80여명이 자신들이 만든 작품을 들고 직접 학교를 방문해 만화역사박물관 및 만화영상도서관 등 시설을 둘러보고 졸업작품전시회 오픈식 및 전시회 관람을 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행사기간 동안 열리는 전시 및 상영회에서는 청강문화산업대학 애니메이션과 학생들의 졸업작품을 비롯해 일본만화애니메이션전문학교 학생들의 작품들이 상영된다. 또한 청강문화산업대와 베데코리아의 산학협력 프로젝트인 <미술탐험대>를 비롯한 산학협력 및 인턴쉽프로그램 결과물 총 4종이 전시 또는 상영된다.
29일 열리는 전문가 초청 특강 및 세미나에는 대장금 애니메이션 ‘장금이의 꿈’ 책임프로듀서를 맡은
한편 12월 1일
청강문화산업대학 애니메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