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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벽 이모티콘

2004-05-12

연재를 시작하면서 부터는 작은카메라를 하나 사서 항상 주머니에 넣어가지고 다니면서 재미있는 장면이 있으면 찍고있지만.
그전에는 쓰고있던 카메라가 부피가 큰편이라 항상 가지고 다닐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재미있는 사물을 발견했는데 카메라가 없을 때는 수첩에 메모를 해놓거나 그림을 그려 놓곤 했습니다.
위에 사진은 제가 가끔 야근을 하고 피곤할때 가는
집에서 조금 떨어진 24시간 목욕탕으로 가는 길에서 촬영한 사진과
메모입니다.

처음 봤을 당시 카메라도 없고 수첩도 없어서 구멍가게에서 볼펜을 빌려 손바닥에 대충적고 집에와서 메모한 기억이나네요.



글, 사 진 | 이종훈
홈페이지 | www.booung2.com
E-m a i l | pro25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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