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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정글 에세이] ‘열하일기’도 호기심에서 시작되었다 — 연암 박지원과 나의 여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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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정글 공간다큐] 청나라를 완성한 황제, 그리고 침묵하는 건축의 언어 — 심양 청 소릉(清昭陵)에서 홍타이지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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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정글 공간다큐] 러시아와 일본, 그리고 중국이 만든 도시 — 다롄에서 만난 두 개의 공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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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정글 에세이] 사람을 그린 화가, 사람을 다시 만나게 한 박물관 - 유홍준 관장의 ‘단원 김홍도’ 강연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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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정글 전시리뷰] 아프리카는 왜 사람을 품어주는가 - 함길수 사진전 《Africa, 인간과 대자연의 소리 없는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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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정글 칼럼] 민주주의에도 UX가 필요하다 – 선거공보물은 왜 이렇게 불친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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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정글 시론] ‘북측’이라는 냉전시대의 잔재, 언제까지 쓸 것인가 - 상대의 이름을 부르는 일, 그것이 국가의 품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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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정글 공간다큐] 한 사람의 상상이 국가가 될 때 - 탐나라공화국, 그리고 강우현이라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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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정글 칼럼] 커피는 팔 수 있어도 역사는 건드리면 안 된다 - 스타벅스 ‘탱크’ 사태가 드러낸 글로벌 브랜드의 문화적 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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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정글 시론] 노동권이라는 이름의 특권 – 삼성전자 노조 논란이 비추는 대한민국 노동의 불편한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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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정글 전시리뷰] 건축은 끝나도, 공간에 대한 사유는 끝나지 않는다 - 조병수 개인전 <공간이 繪화가 될 때>가 보여준 또 하나의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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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정글 에세이] 세종대왕 나신날, 나의 조상을 생각하다 - 숭례문 축성을 감독한 정분(鄭苯), 600년을 건너 이어진 뜻밖의 연결